서울의 워커홀릭들 『Workaholics in Seoul』
책 소개
다르게 일하고, 새롭게 만나고, 가치 있게 버는 사람들의 이야기.
브랜드를 만들고, 자신의 분야를 개척하며 살아가는 12명의 창작자와 사업가, 프리랜서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에세이입니다.
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‘왜 이 일을 계속하는가’ 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일, 사람, 돈에 대한 각자의 철학을 들려줍니다.
<Workaholics in Seoul> is a book that delves into the diverse work experiences, connections, and valuable earnings of individuals in Seoul.